박세리 버터 제품 정보, 버터계의 에르메스 천연버터 (전참시 417회) 쿠팡 파트너스 대가성 문구

박세리 버터 제품 정보, 버터계의 에르메스 천연버터 (전참시 417회)

9월 26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417회에서 박세리 님이 지인들과 테라스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장면이 나왔어요. 고기 위에 작은 버터를 곁들이자 “버터계의 에르메스”라는 말도 나왔는데요. 

라꽁비에트 개별 포장 버터와 포장을 벗긴 버터 사진

저도 평소 빵에 발라 먹던 버터라 반가웠어요. 스테이크에는 어떤 제품을 올렸는지, 가염과 무염은 어떻게 다른지 정리해 봤어요.

박세리가 스테이크와 먹은 버터는?

방송에 나온 제품은 라꽁비에트(La Conviette) AOP 가염버터예요. 한 개에 15g씩 개별 포장된 프랑스 버터로, 작은 포장을 하나씩 꺼내 먹는 형태예요.

상자에 나란히 담긴 라꽁비에트 AOP 가염버터 개별 포장 제품

라꽁비에트는 프랑스 샤랑트 푸아투 지역의 버터예요. 제품명에 붙은 AOP는 정해진 지역과 생산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사용하는 원산지 보호 표시이고요. 크림을 18시간 이상 숙성해 만든다고 소개돼 있어요.

라꽁비에트 샤랑트 푸아투 AOP 가염버터 상자와 개별 포장

고급스러운 포장과 가격대 때문에 방송에서 말한 것처럼 ‘버터계의 에르메스’라는 별명으로도 불리죠. 다만 이 표현은 별명이에요. AOP나 ‘천연버터’라는 이름만으로 다른 버터보다 건강에 더 좋다는 뜻은 아니에요.

라꽁비에트 가염·무염, 어떻게 고를까?

라꽁비에트를 검색하면 가염과 무염이 함께 나와요. 박세리 님이 스테이크에 곁들인 것은 가염버터예요.

종류맛과 쓰임
가염버터짭조름한 맛이 있어 빵이나 스테이크에 바로 곁들이기 좋아요.
무염버터소금맛 없이 버터 풍미를 즐기거나 요리할 때 간을 직접 조절하기 좋아요.

방송처럼 스테이크 위에 올려 먹고 싶다면 가염 제품인지 확인해 보세요. 고기에 이미 소금 간을 충분히 했다면 버터의 짠맛까지 생각해 간을 맞추는 게 좋아요.

라꽁비에트 무염버터와 가염버터 제품을 비교한 이미지

빵에 발라 먹던 버터, 스테이크에도

저는 라꽁비에트를 주로 바게트나 크루아상에 곁들여 먹었어요. 따뜻한 빵에 올리면 버터가 살짝 녹는 맛이 좋거든요. 작은 포장을 하나씩 벗겨 먹는 재미도 있고요. 손님이 왔을 때 테이블에 내놓기에도 예쁜 편이에요.

접시에 놓인 빵 세 조각과 라꽁비에트 개별 포장 버터

이번 방송에서는 뜨거운 스테이크에 가염버터를 올린 모습이 눈에 남았어요. 버터가 녹으면서 고기에 고소함과 짭조름한 맛을 더해주는 조합이죠. 저도 다음에 스테이크를 구우면 빵 대신 고기에 하나 올려보려고요.

구운 스테이크 위에서 녹고 있는 버터와 로즈마리

버터에는 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니, 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적당량 곁들이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Q1. 전참시 박세리 버터 제품명은 무엇인가요?

방송에서 스테이크와 함께 먹은 제품은 라꽁비에트 AOP 가염버터예요. 15g씩 개별 포장된 형태로 소개된 제품이에요.

Q2. 방송처럼 먹으려면 가염과 무염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가염버터를 고르면 돼요. 짭조름한 맛이 있어 스테이크나 빵에 바로 곁들이기 좋아요.

Q3. ‘버터계의 에르메스’는 공식 제품명인가요?

아니에요. 고급스러운 포장과 가격대 때문에 붙은 별명이에요. 제품을 찾을 때는 ‘라꽁비에트 AOP 가염버터’라는 이름을 확인하면 돼요.